잔여 일수 관리와, 일본 노동기준법상 연 5일 사용 의무의 진행 상황 확인을 같은 화면에서 할 수 있습니다.
연차유급휴가는 부여와 잔여 일수 관리에 더해, 일본 노동기준법이 정한 연 5일 사용 의무에 대응해야 합니다. 기준일이 직원마다 다르기 때문에, 스프레드시트 관리는 입사일이 늘어날수록 무너지기 쉽습니다. WorkVell은 입사일과 사용 실적에서 기준일별 진행 상황을 계산해, 대응이 필요한 직원을 먼저 보여 줍니다.
입사일로부터 6개월 뒤를 기준일로 하면 직원마다 기간의 구분이 달라집니다. 전원을 같은 표로 관리하려고 하면 누구의 기한이 언제인지 따라가기 어려워집니다.
연 5일 사용이 진행되지 않은 직원을 기한이 임박해서 알게 되면, 본인의 업무 사정이 있어 조정하기 어려워집니다.
휴가 신청이 종이나 메신저로 이루어지면 승인한 뒤에 잔여 일수를 손으로 갱신하게 되고, 실적과 차이가 생깁니다.
잔여 일수 관리와, 일본 노동기준법상 연 5일 사용 의무의 진행 상황 확인을 같은 화면에서 할 수 있습니다.
입사일을 근거로 직원별 기준일을 산출하고, 그 기간 안의 사용 일수를 집계합니다. 전사를 일률적인 기간으로 볼 필요가 없습니다.
사용 완료, 순조, 지연 우려, 대응 필요라는 구분으로 상황을 보여 줍니다. 기한이 가깝고 사용이 진행되지 않은 직원부터 순서대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응이 필요한 직원이 있으면 인사 담당자에게 월 단위로 알립니다. 화면을 보러 가지 않아도 상황이 달라진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휴가 신청이 승인되면 잔여 일수와 사용 실적에 반영됩니다. 승인한 뒤에 따로 갱신하는 작업은 생기지 않습니다.
근속 연수에 따른 부여 일수와 이월 처리 방식을 설정합니다.
직원의 입사일을 근거로 기준일이 계산됩니다. 입사일이 등록되어 있으면 기준일을 개별로 입력할 필요는 없습니다.
휴가 신청의 승인 경로를 설정합니다. 승인된 분량이 잔여 일수와 사용 실적에 반영됩니다.
인사 관리 화면에서 상황을 확인합니다. 대응이 필요한 직원이 있으면 월 단위로 알림이 옵니다.
기능 자체뿐 아니라 매일의 운영과 관리를 뒷받침하는 토대도 갖췄습니다.
근로기준법·사회보험·연말정산 등 실무에 필요한 계산과 서식에 대응합니다.
직원용 화면은 9개 언어, 출퇴근 키오스크는 26개 언어를 지원합니다.
역할별 권한 관리와 작업 로그로 누가 무엇을 보고 바꿨는지 추적합니다.
인사·노무·급여·회계가 연결되어 시스템 간 이관을 줄입니다.
입사일에서 계산한 기준일과, 그 기간 안의 사용 실적을 근거로 판정합니다. 기준일은 입사 6개월 뒤이고, 이후로는 1년마다 구분합니다.
반일 단위 사용을 지원합니다. 시간 단위 연차를 운용하고 있는 경우에는 도입 전에 문의해 주십시오.
현재는 비례 부여와 출근율에 따른 부여 판정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해당하는 직원이 있는 경우에는 부여 일수를 개별로 설정해 운용합니다.
계획적 부여로 사용한 분량도 사용 실적에 포함되므로, 연 5일의 진행 상황에 반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