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 기록 방식을 사업장별로 고를 수 있고, 집계와 법령 확인까지 같은 화면에서 이어집니다.
사무실 근무, 매장, 공장, 재택이 한 회사 안에 섞여 있으면 근태를 기록하는 방법을 하나로 정하기 어렵습니다. WorkVell은 출퇴근 기록 수단을 사업장별로 고를 수 있게 한 다음, 집계와 연장근로 관리, 급여로의 인계를 하나의 흐름으로 묶었습니다. 기록 방식이 달라도 집계부터는 같은 구조로 동작합니다.
본사는 PC, 매장은 IC카드, 현장은 스마트폰처럼 실태에 맞는 기록 방식은 사업장마다 다릅니다. 서로 다른 서비스를 쓰면 집계 단계에서 수작업으로 이어 붙이는 일이 생깁니다.
일본의 36협정(연장근로 상한을 정한 노사협정)에서 정한 한도에 근접했다는 사실을 월말 집계에서 처음 알면 손쓸 방법이 거의 남지 않습니다. 현장 관리자가 일상 업무 중에 알아차릴 수 있는 형태여야 합니다.
근태와 급여가 서로 다른 시스템이면 마감할 때마다 CSV 내보내기와 가져오기가 끼어듭니다. 항목이 어긋나지는 않았는지, 누락된 것은 없는지 확인하는 데 시간이 걸려 마감 작업이 길어집니다.
출퇴근 기록 방식을 사업장별로 고를 수 있고, 집계와 법령 확인까지 같은 화면에서 이어집니다.
IC카드(전용 단말·PC), QR코드, GPS 위치 정보, 얼굴 인식, PC 로그온·로그오프, Slack과 LINE에서의 기록을 지원합니다. 거점마다 다른 방식을 골라도 집계는 같은 구조로 이루어집니다.
일본의 36협정 상한 대비 소진 현황을 집계해, 초과가 예상되는 직원을 이른 단계에서 파악할 수 있습니다. 특별조항의 운용 현황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청부터 승인까지를 근태와 같은 화면에서 다루므로, 승인된 내용이 그대로 실적에 반영됩니다. 승인자가 자리를 비울 때는 대리 승인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같은 시스템 안에서 급여 계산까지 하므로 마감한 근태를 CSV로 주고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가산임금 계산도 근태 실적을 근거로 이루어집니다.
소정근로시간, 휴게, 마감일, 가산율처럼 취업규칙에 담긴 내용을 설정합니다. 고용 구분마다 다른 규칙을 둘 수도 있습니다.
거점이나 부서 단위로 기록 방식을 할당합니다. 전용 단말이 필요한 방식도 있고, 기존 PC나 스마트폰만으로 시작할 수 있는 방식도 있습니다.
연장근로와 휴가의 신청 경로와 승인자를 설정합니다. 운용을 시작한 뒤에도 바꿀 수 있으므로 처음부터 완성해 둘 필요는 없습니다.
마감 처리를 하면 확정된 근태가 급여 계산의 입력이 됩니다. 수정이 필요하면 수정 신청 이력이 남는 형태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기능 자체뿐 아니라 매일의 운영과 관리를 뒷받침하는 토대도 갖췄습니다.
근로기준법·사회보험·연말정산 등 실무에 필요한 계산과 서식에 대응합니다.
직원용 화면은 9개 언어, 출퇴근 키오스크는 26개 언어를 지원합니다.
역할별 권한 관리와 작업 로그로 누가 무엇을 보고 바꿨는지 추적합니다.
인사·노무·급여·회계가 연결되어 시스템 간 이관을 줄입니다.
바꿀 수 있습니다. 거점이나 부서 단위로 설정하므로 일부 거점만 먼저 전환하는 방식으로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과거의 기록은 방식을 바꿔도 그대로 남습니다.
GPS 위치 정보를 이용한 기록을 지원하므로 사무실에 들르지 않는 근무에서도 기록할 수 있습니다. 재택근무의 경우에는 재택근무 신청과 함께 운용할 수 있습니다.
얼굴 인식 기록에서는 본인이 아닌 사람의 기록을 막을 수 있습니다. GPS 기록에서는 기록 시점의 위치 정보가 함께 남습니다. 어떤 방식이든 나중에 기록을 수정하면 변경 이력이 남습니다.
급여 이체 데이터와 회계 분개 내보내기를 지원합니다. WorkVell의 급여 계산을 그대로 쓰는 경우에는 내보내기와 가져오기 절차 자체가 필요 없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