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태 실적에서 계산하고, 명세서 배포와 이체 데이터 작성까지 이어서 할 수 있습니다.
급여 계산에서 막히는 곳은 계산 자체보다 그 앞뒤의 작업입니다. 근태 마감을 기다리고, 수당을 모으고, 계산하고, 명세서를 나눠 주고, 이체 데이터를 만들고, 회계 분개를 만듭니다. WorkVell은 이 일련의 작업을 같은 시스템 안에 두어, 주고받기 위한 내보내기와 가져오기를 없앴습니다.
직책수당이나 자격수당처럼 조건이 정해져 있는 수당을 매번 개별로 입력하면, 인원이 늘수록 시간과 입력 실수가 늘어납니다.
월급, 일급, 시급과 그 조합이 한 회사 안에 섞여 있으면 구분마다 다른 절차로 계산하게 되고, 담당자만 아는 작업이 되기 쉽습니다.
근태, 급여, 회계가 따로 있으면 마감할 때마다 파일 내보내기와 가져오기가 필요합니다. 항목을 맞춰 보는 데 시간이 걸리고 월말에 작업이 몰립니다.
근태 실적에서 계산하고, 명세서 배포와 이체 데이터 작성까지 이어서 할 수 있습니다.
월급·일급·시급·복합형을 지원하고, 고용 구분마다 다른 체계를 둘 수 있습니다. 야간근로와 휴일근로의 가산은 근태 실적을 근거로 계산됩니다.
직책, 등급, 부서, 고용 구분 같은 조건으로 수당과 공제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사내 자격과 연결된 수당의 자동 부여도 지원합니다.
급여명세서는 웹으로 배포할 수 있고, 이체 데이터 생성도 지원합니다. 급여 분개 내보내기도 지원하므로 회계로 넘기는 일까지 같은 흐름에서 진행할 수 있습니다.
급여 개정이나 상여 지급 전에 시뮬레이션으로 지급액과 회사 부담액을 시산할 수 있습니다. 확정하기 전에 결과를 보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지급 항목과 공제 항목, 고용 구분별 계산 방법을 설정합니다. 기존 급여대장을 보면서 실제로 쓰고 있는 항목만 옮기면 됩니다.
직책이나 등급 같은 조건으로 수당을 할당합니다. 조건으로 적용되는 부분은 한 사람씩 입력할 필요가 없습니다.
확정된 근태를 근거로 계산합니다. 계산 결과는 확정 전에 목록으로 확인할 수 있어, 차이가 큰 직원을 찾기 쉽습니다.
명세서를 웹에 공개하고 이체 데이터와 분개 데이터를 내보냅니다. 임금대장은 법정 보존 형식으로 남습니다.
기능 자체뿐 아니라 매일의 운영과 관리를 뒷받침하는 토대도 갖췄습니다.
근로기준법·사회보험·연말정산 등 실무에 필요한 계산과 서식에 대응합니다.
직원용 화면은 9개 언어, 출퇴근 키오스크는 26개 언어를 지원합니다.
역할별 권한 관리와 작업 로그로 누가 무엇을 보고 바꿨는지 추적합니다.
인사·노무·급여·회계가 연결되어 시스템 간 이관을 줄입니다.
됩니다. 입사일과 퇴직일을 근거로 일할 계산을 합니다. 퇴직자의 마지막 급여도 사회보험료 공제를 포함해 처리할 수 있습니다.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확정 전에 목록으로 결과를 볼 수 있고, 지급액 시산도 할 수 있습니다. 확정한 뒤에 수정이 필요해지면 이력이 남는 형태로 처리합니다.
지원합니다. 일본 사회보험의 산정기초신고서(算定基礎届), 월액변경신고서(月額変更届), 자격취득신고서, 자격상실신고서를 급여 데이터에서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자신청용 CSV도 내보낼 수 있습니다.
일본 노동기준법 시행규칙이 정한 기재 사항을 포함하는 형태로 출력합니다. 확정된 내용은 변경할 수 없는 기록으로 보존되고, 열람할 수 있는 권한도 제한할 수 있습니다.